이강인, 스페인 명문 'HERE WE GO' 곧 나온다!…로마노 "최우선 타깃 맞다, 개인 조건 합의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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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스페인 명문 'HERE WE GO' 곧 나온다!…로마노 "최우선 타깃 맞다, 개인 조건 합의 임박"

유럽 이적시장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는 파브리치오 로마노가 직접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여기고 있다"고 밝히면서 협상 진전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로마노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구 트위터)를 통해 "이강인은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와 더불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최우선 영입 대상이다.선수 측과의 대화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개인 조건 합의도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아틀레티코는 이후 PSG와 협상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페인 '카데나 세르' 역시 최근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의 스포츠 디렉터들이 높게 평가하는 다재다능한 자원"이라며 "구단은 파리 생제르맹(PSG)과 이강인 영입 협상을 진전시키고 있으며, 이미 지난 1월부터 사전 합의가 존재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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