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모로코 전동차 도입 관리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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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모로코 전동차 도입 관리 맡는다

20일 코레일에 따르면 모로코 정부가 추진하는 전동차 440칸 도입 사업의 총괄관리(PMC) 및 유지보수 자문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코레일과 국가철도공단, 현대로템으로 구성된 ‘K-철도 원팀’이 2025년 수주한 약 2조2000억원 규모의 모로코 전동차 사업의 후속 프로젝트다.

차량 제작에 이어 운영과 유지보수 기술까지 수출 범위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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