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앤 해서웨이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가, 난 네 거야”(Baby, I’m yours)란 짧은 글과 함께 D라인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이로써 앤 해서웨이는 세 아이의 엄마가 되는 기쁨을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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