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소신 발언!…손흥민 2G 연속 조기 OUT 당하자 "차라리 후반에 교체로 투입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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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소신 발언!…손흥민 2G 연속 조기 OUT 당하자 "차라리 후반에 교체로 투입시켜야"

"그럴 거면 (손흥민을) 후반애 넣는게 낫다." 이천수가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서 선후배들과 멕시코전을 관전하며 손흥민이 이렇게 활용될 바에 교체로 투입되는 게 낫다고 말했다.

이천수는 이날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멕시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A조 2차전을 이근호, 이을용, 강성주 해설위원과 함께 지켜봤다.

손흥민은 전반에 멕시코의 뒷공간을 파고드는 스프린트와 움직임으로 득점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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