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전서 패한 홍명보호…선수들 위해 뜻밖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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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서 패한 홍명보호…선수들 위해 뜻밖의 결정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에서 패한 홍명보호가 뜻밖의 결정을 내렸다.

멕시코전서 패한 홍명보호 태극전사, 가족과 함께 휴식 멕시코와의 경기 다음 날인 20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은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멕시코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가벼운 회복 훈련을 소화했다.

이런 가운데 홍명보 감독은 19일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1로 아쉽게 패한 뒤 "실점 장면이 아쉽기는 하지만 우리 선수들 최선을 다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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