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이 엄마' 28기 정숙이 32기 영수의 '육아 발언'에 반박했다.
상철과 정숙은 최근 2세 '나솔이(태명)' 출산 후 육아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한편 32기 방송에서 '무자녀' 돌싱남 영수는 육아와 관련한 소신 발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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