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하구서 물에 빠진 70대 어민, 하루만에 숨진 채 발견(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강 하구서 물에 빠진 70대 어민, 하루만에 숨진 채 발견(종합)

한강 하구에서 조업 중 실종된 70대 어민이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57분께 김포시 하성면 전류리포구 인근 한강 하구에서 70대 남성 A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소방 당국에 접수됐다.

소방 당국자는 "해당 어선에서 A씨를 포함해 2명이 조업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며 "인양한 시신은 경찰에 인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