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에 벽에 부딪힌 느낌에 울기도 했다” 황인범, 아쉬운 패배에도 자신감 드러낸 이유 [멕시코전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4년 전에 벽에 부딪힌 느낌에 울기도 했다” 황인범, 아쉬운 패배에도 자신감 드러낸 이유 [멕시코전 현장]

황인범은 아쉬운 패배에도 앞으로 월드컵 여정에 대한 자신감을 잃지 않았다.

조 2위에 머문 한국은 승자승 원칙에 따라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 없이 조 1위 멕시코를 넘어설 수 없게 됐다.

경기 후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서 취재진을 만난 황인범은 “아쉬운 마음은 당연히 있지만 돌이켜보면 우리가 지난 월드컵 때보다 이번이 상황은 더 좋다.지난 월드컵 때는 승점 1점으로 포르투갈과 마지막 경기에서 꼭 이겨야 되는 경기를 했고, 마음의 부담감은 그때가 더 컸다”라며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를 선수들이 마음 편하게, 팀으로서 잘 준비한다면 좋은 경기력과 좋은 결과로 다시 한번 많은 분들께 행복을 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