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2030년 대선 출마, 내가 결정할 문제아냐…국민에 달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동훈 "2030년 대선 출마, 내가 결정할 문제아냐…국민에 달려"

한 의원은 지난 1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된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대선 출마는) 지금 단계에서 나 스스로 결정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2028년 총선에서 보수가 다수당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2030년 대선에서 정권을 되찾는 보수 재건의 길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함께할 생각"이라면서 "보수 재건을 위해 보복이나 배제를 할 생각은 없다"고 강조했다.

한 의원은 오세훈 서울시장이나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협력할 가능성에 대한 물음에는 "특정 인물을 논하기보다 보수 재건에 뜻을 같이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와도 행보를 함께하고 싶다"고 원론적인 답변을 내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