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가 돌봄과 안전, 교통, 행정은 물론 바이오 산업까지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춘천형 AI 대전환(AX)'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교통 분야는 지능형교통체계(ITS)와 AI를 결합해 교통 흐름 분석과 안전관리, 시민 편의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AI는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과 지역 산업의 미래를 바꾸는 핵심 전략"이라며 "돌봄과 안전, 교통, 행정은 물론 바이오 산업까지 AI를 적극 활용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I 선도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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