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멤버들이 스리랑카에서 야생 표범으로 변신한 멤버 습격을 받으며 폭소를 유발한다.
최다 독박자로 선정된 멤버는 ‘분장 금손’ 장동민에게 얼굴을 맡긴 채 표범 분장에 나선다.
외국인 여성 관광객들이 표범 분장을 한 멤버보다 장동민에게 더 큰 관심을 보이며 사진 촬영을 요청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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