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Bar)에서 마주한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의 모습이 포착 됐다.
특히 강시우의 색다른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회사 안에서는 볼 수 없었던 편안한 분위기 속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묘한 기류가 설렘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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