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순희 지환(33)이 오늘(20일) 결혼한다.
사진=지환 SNS 순순희 지환은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좋은 소식을 전하고 싶다”며 “평생 함께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내일 식을 올리게 됐다”고 결혼을 발표했다.
지환은 2018년 발라드 그룹 순순희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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