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멕시코에 아쉽게 패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의 시청률은 17.7%로 집계됐다.
체코전 당시 한국의 2대 1 승리를 정확히 예측했던 이영표 위원은 이번 멕시코전 중계에서 "단 하나의 실점 장면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이 다 좋았기 때문에 더욱 아쉽다"며 안타까워했다.
한국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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