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부스코비치는 아직 프리미어리그(PL)에서 주전을 맡을 기량은 아니라는 목소리가 나왔다.
토트넘 홋스퍼 소식통 ‘더 스퍼스 뉴스’는 19일(한국시간) “팬들은 크로아티아가 잉글랜드에 4골을 허용한 경기를 본 뒤, 부스코비치가 아직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부스코비치는 토트넘에서 기회가 적을 것으로 판단해 임대 이적을 원했는데 토트넘이 이를 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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