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주의보 내린 울산 가로수 쓰러지고 신호기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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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주의보 내린 울산 가로수 쓰러지고 신호기 고장

20일 강풍주의보가 내린 울산에서 나무가 쓰러지고 교통 신고기가 고장 나는 등 피해가 잇따라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소방 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0분께 남구 용연동 도로에 가로수가 반쯤 넘어졌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울산에는 이날 오전 4시부터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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