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 응원전으로 서울 광화문광장에 대규모 인파가 몰리면서 인근 편의점들이 또 한 번 특수를 누렸다.
맥주와 얼음컵, 안주류 매출이 급증했고 돗자리, 보조배터리 같은 상품도 인기를 끌었다.
CU는 광화문 인근 10여개 점포의 매출이 전날 대비 3.8배 급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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