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BGF리테일) 20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멕시코전 당일 광화문 인근 주요 편의점 매출은 전일 대비 최대 3배 이상 급증했다.
세븐일레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광화문광장 인근 10개 점포 매출이 304% 증가했고, 이마트24는 일부 광화문 인근 점포 매출이 최대 38% 늘었다.
세븐일레븐에서는 종이컵·접시·돗자리 등 야외 응원 관련 용품 매출이 62배, 우산은 21배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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