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축구 자존심’ 모로코가 스코틀랜드를 꺾고 조 선두로 올라섰다.
모로코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경기 시작 1분여 만에 터진 이스마엘 사이바리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
스코틀랜드는 전반 45분까지 슈팅을 한 차례도 기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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