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여고생 살인' 장윤기 22일 첫 재판…'살인 목적' 규명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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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여고생 살인' 장윤기 22일 첫 재판…'살인 목적' 규명 관건

길거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성폭행하려다 흉기로 찔러 살해한 장윤기(23)의 첫 재판이 오는 22일 열린다.

살인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지난달 14일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장윤기는 지난달 5일 0시 10분께 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보행로에서 고등학교 2학년생인 故 이채원(17) 양을 성폭행할 목적으로 납치하려다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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