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의 간판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오상욱은 19일(현지시간) 인도 델리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오상욱은 2024년 이후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대회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무열, ‘참교육’ 후 소탈 근황…반려 백조 놀이에 ♥윤승아도 ‘빵’
윤가이, ‘전참시’서 ♥장기하 언급할까…단발로 ‘싹둑’ 일상 공개
‘대한축구협회 성접대 의혹’ 일본으로 번졌다…JFA, 심판 4명 조사
“코리안 좀비와 싸우고 싶었다” UFC 은퇴전서 35초 만에 퇴장한 엘킨스…“아내 덕에 17년간 뛸 수 있었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