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영크크’ 원조였다? “코르티스가 영감 얻었을 듯” 너스레(고막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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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영크크’ 원조였다? “코르티스가 영감 얻었을 듯” 너스레(고막남친)

마마무가 3년 8개월 만의 완전체 활동 소감과 데뷔 초 직접 무대를 만들었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넬, 라이사, 마마무, 보이넥스트도어가 출연해 다양한 음악 이야기와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성시경은 최근 화제를 모은 ‘영크크’를 언급하며 “마마무가 시초 아니냐”고 물었고, 솔라는 “코르티스가 우리를 보고 영감을 얻지 않았을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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