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지가 생애 네 번째 홀인원을 치며 대회 상위권에 올랐다.
강민지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325만달러) 2라운드에서 홀인원(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72타를 쳤다.
이날 강민지는 15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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