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우익수 수비 환상적이라더니?"…LEE 향한 극찬 쏟아지는데 수치는 '평균 이하', 美 현지도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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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우익수 수비 환상적이라더니?"…LEE 향한 극찬 쏟아지는데 수치는 '평균 이하', 美 현지도 갑론을박

샌프란시스코 지역 매체 '맥코비 크로니클스'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이정후의 우익수 수비는 정말 환상적인가, 아니면 사실 평균 이하인가"라는 주제의 분석 기사를 통해 눈으로 보는 평가와 수비 지표 사이의 간극을 조명했다.

당시 중계진은 이정후를 향해 "마이크 야스트렘스키의 훌륭한 후계자"라고 평가했고, "우익수 수비가 환상적이다", "글러브는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는 선수"라는 표현까지 사용했다.

이어 "수비 지표는 타구 판단과 이동 거리, 처리 확률을 계산할 수 있지만 경기 상황이나 구장 환경, 선수의 의사결정까지 모두 반영하지는 못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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