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개최국 미국(세계랭킹 17위)이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미국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호주(27위)를 2-0으로 이겼다.
D조 1위가 된 미국은 26일 튀르키예와의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32강행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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