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멕시코엔 졌지만 조 2위 자신감 [2026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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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멕시코엔 졌지만 조 2위 자신감 [2026 월드컵]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0-1로 석패한 한국 축구대표팀이 32강행에 여전히 자신감을 드러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멕시코전 다음 날인 20일(이하 한국시간)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멕시코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회복 훈련을 소화했다.

멕시코의 산업 도시로 불리는 몬테레이는 우리 교포가 과달라하라의 약 7배인 3천500명 정도여서 태극전사들이 더 큰 응원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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