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홍명보호가 멕시코전에서 패배한 지난 19일부터 이기혁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김승규를 왜 막았느냐”, “갑자기 배우인 척 하네”, “너 때문에 졌다”, “사과문이라도 올려라” 등의 악플이 이어지고 있다.
경기가 끝난 후 두 사람을 향한 비난도 이어지고 있다.
축구선수 이기혁은 SNS 운영을 하지 않고 있는데, 동명이인인 배우 이기혁의 SNS에 몰려가 악플을 쏟아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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