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60일간의 후속협상에서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공격을 재개할 수 있음을 재차 시사하며 이란을 압박했다.
(사진=AP Photo)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새 대통령 전용기(에어포스원)를 소개하는 연설에서 60일 사이에 이란과 합의가 이뤄져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그들(이란)이 마음에 들지 않을 일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미국과 이스라엘의 관계가 아주 좋다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전사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