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강민지(27)가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325만달러)에서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로 류옌과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데뷔 첫해 19개 대회 중 11개 대회에서 컷 탈락한 강민지는 2025년 엡손 투어에서 재차 포인트 랭킹 9위에 올라 올 시즌 LPGA 투어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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