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정이한 전 개혁신당 후보가 얻은 표다.
경찰이 이른바 '피습 자작극' 의혹을 수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4월 27일 선거운동 과정에서 음료 투척을 당했다며 '피습'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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