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라면 없었을 골잡이 발로건, 美축구 희망으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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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라면 없었을 골잡이 발로건, 美축구 희망으로 우뚝

미국 축구대표팀의 새 해결사로 떠오른 폴라린 발로건(24·AS모나코)이 주목받으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하는 강경 이민 정책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미국 축구대표팀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른 폴라린 발로건.

이후 미국과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을 거쳤고, 2023년 미국 대표팀을 최종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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