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축구가 월드컵 무대에서 초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6연패 수렁에 빠졌다.
B조에서는 2024 아시안컵에서 우승한 '아시아 챔피언' 카타르가 스위스를 상대로 후반 추가시간 상대 자책골에 극적인 1-1 무승부를 거뒀다.
특히 카타르와 한국, 호주 아시아 강호들이 개최 3국에 모두 지는 뼈아픈 결과를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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