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살해’ 장윤기 22일 첫 재판…반성문도 안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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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살해’ 장윤기 22일 첫 재판…반성문도 안 냈다

길 가던 여고생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해 숨지게 한 장윤기(23)에 대한 법원의 첫 심리가 오는 22일 시작된다.

장윤기는 5월5일 0시10분께 광주 광산구 월계동에 위치한 한 길가에서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을 성폭행할 목적으로 강제로 끌고 가려다 저항에 부딪히자 소지하고 있던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소장에는 사건 당시 피해자를 구하려던 남고생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는 물론, 일터 동료였던 베트남 국적의 20대 여성 A씨를 지속적으로 괴롭히고 성폭행한 혐의 등도 함께 적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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