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스마엘 코네(24·사수올로)가 다리 골절 수술을 받고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감했다.
경기 중 상대 태클로 다리 골절 부상을 당한 캐나다의 미드필더 이스마엘 코네가 들 것에 실려 병원으로 후송되고 있다.
코네는 캐나다가 치른 조별리그 두 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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