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F1 팀이 조지 러셀에게 내려진 2026 F1 모나코 GP 드라이브 스루 페널티와 관련한 재심 청구를 철회했다.
메르세데스는 19일 공식 성명을 통해 “피에르 가즐리(알핀)의 페널티가 취소된 뒤 조지의 피트레인 속도위반 페널티가 레이스 결과에 미친 영향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바르셀로나 레이스 주말 동안 재심을 청구할 수 있는 시간이 제한적이었기 때문에 팀의 입장을 확보하기 위해 신청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가즐리는 모나코에서 피트레인 제한 속도 위반 페널티로 7위까지 밀렸지만 재심을 통해 원래 순위였던 3위를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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