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오구리 슌 아내'와 30년 우정…"사랑이도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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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오구리 슌 아내'와 30년 우정…"사랑이도 좋아해"

추성훈의 아내로 잘 알려진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야마다 유우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또 야노 시호는 "사실 진짜 유명 배우 오구리 슌의 아내"라고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야마다 유우는 2012년 일본 배우 오구리 슌과 결혼해 슬하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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