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의 대통령을 지낸 토마 상카라(1949∼1987)는 '아프리카의 체 게바라'로 불린다.
재임 4년간 급진적인 사회경제 개혁을 추진했다.
취임 1주년을 맞아 1984년 프랑스 식민 지배 잔재가 남아있는 국명 '오트 볼타'를 '부르키나파소'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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