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 골키퍼 김승규(왼쪽)와 손흥민(오른쪽)이 20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사이클을 타며 회복훈련을 하고 있다.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가볍게 뛰며 몸을 풀고 있다.
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20일(한국시간)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회복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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