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통신을 비롯한 주요 언론들은 20일(한국시간) “프랑스 베르사유 항소법원이 하키미를 성폭행 혐의로 정식 기소하라는 판결을 했다”며 “법원은 수사 과정과 사법 조사에서 진행된 조사를 통해 검찰이 하키미에 대한 재판을 진행하기에 충분한 증거가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 2023년 3월 당시 23세였던 한 여성이 하키미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불거졌다.
하키미 측은 이에 반발해 즉각 항소했으나,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결국 정식 재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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