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임우일이 유재석에게 이삿날 100만 원을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음식을 맛보던 중 곽튜브는 임우일에게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분이 유재석 선배라고 했던데?”라고 물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 임우일이 성수동 보쌈·칼국수 맛집부터 자양동 닭꽃게탕, 서교동 돼지갈비 맛집까지 섭렵하며 유쾌한 먹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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