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스승’ 마우리시오 포체티노가 이끄는 미국이 기분 좋은 2연승을 달리며 월드컵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전반 1분 투레가 미국 수비 실수로 흘러나온 공을 탈취한 뒤 박스 안까지 치고 들어가 슈팅했지만, 프리즈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미국은 후반전부터 수비적 운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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