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이 항공기가 카타르 정부의 선물이라는 점이다.
카타르는 지난해 5월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을 순방할 때 에어포스원으로 쓸 수 있는 보잉 747 점보 기종 항공기를 선물했다.
에어포스원은 통상 두 대가 번갈아 대통령을 태우는데 이 항공기들도 퇴역하지는 않고 대통령 수송기 편대에 남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