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가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에 맞춰 심박수 180을 기록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듣기만 해도 몸을 들썩이게 만드는 히트곡들이 소개된 가운데 김희철과 이미주가 심박수 대결을 펼쳤다.
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더 높은 심박수를 기록한 사람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회식 내기까지 걸려 있어 두 사람의 승부욕도 뜨겁게 달아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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