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 이행에서 최대 변수로 떠오른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을 충분히 막을 수 있다면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거듭 비판했다.
한때 '이란이 끝나면 쿠바 차례'라고 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쿠바에 대한 군사작전을 감행할 경우 올해 초 베네수엘라에서 했던 작전과 비슷하게 진행되느냐는 질문에 "가능하다.그럴 수도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우크라이나 전쟁 등을 놓고 서방 국가들과 대립하는 러시아에 유화적이라는 비판에 "나는 러시아에 친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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