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연진 "'솔로지옥' 섭외 기다릴 것"...방송 활동 욕심 드러냈다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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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연진 "'솔로지옥' 섭외 기다릴 것"...방송 활동 욕심 드러냈다 (인터뷰②)

2001년생으로 만 25세가 되는 이연진은 2021년 V-리그 남자부 안산 OK금융그룹 읏맨과 여자부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응원단에 합류하며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를 회상한 이연진은 "지원을 했더니 모집 기간이 아니라고 해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말았다.그런데 어느 날 대타가 필요하다고 연락이 오더라.이틀 동안 30곡을 외워야 했고, 그렇게 우연히 제 이름도 없는 유니폼을 입고 일을 시작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최근 프로야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치어리더들도 미디어 활동이 많아진 만큼, 방송 활동에 대한 욕심은 없었을까.이연진은 "불러만 주신다면 너무 감사한 기회니까 놓치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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