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한항공 직원에서 대만 진출 치어리더로...'수원특례시좌' 김현영의 도전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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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한항공 직원에서 대만 진출 치어리더로...'수원특례시좌' 김현영의 도전 (인터뷰①)

다양한 활동으로 인지도를 쌓은 김현영 치어리더가 남다른 열정으로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이야기했다.

팬분들이 열정적으로 응원가를 따라해주시는 걸 보면 마치 한 몸이 된 듯 그림처럼 움직이는 느낌이 들어서 저희가 응원을 받는 부분도 있다"고 이야기했다.

베테랑의 존재가 매우 큰 도움이 된다는 김현영은 "야구 치어리더로 일을 시작한 게 아니다보니 실력적으로 부족하다고 생각했고, 팬분들도 같은 생각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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