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공식 입장을 통해 현재 에일리는 임신한 상태가 절대 아니라며 대중의 추측성 소문을 일축했다.
이번 임신설의 발단은 최근 에일리가 참석했던 경춘선 숲길 커피축제 무대였다.
그러나 소속사 측이 당일 빛의 속도로 초고속 부인 기사를 내놓으면서 이번 임신설은 단순한 해프닝으로 일단락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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