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20일 "학교폭력과 극단적인 학부모 민원 등으로 학교 현장이 병들어 빨리 치료해야 하지만, 보여주기식 정책으로는 교권보호 문제가 해결될 수 없다"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공교육 활성화와 교육격차 해소, 인공지능(AI) 시대를 이끌어가는 인간중심 미래교육,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교육체제 정비 등을 주요 정책으로 제시했다.
▲ AI 시대를 이끌어가는 인간중심 미래교육, 학력과 마음을 함께 키우는 맞춤교육, 교사와 학생을 모두 지키는 안심교육, 존중과 배려로 함께 크는 시민교육, 가족처럼 힘이 되는 따뜻한 행복교육 등 미래교육 대전환을 완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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