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축구 레전드 마르셀로 발보아가 손흥민(LAFC)의 활용법을 두고 의견을 제시했다.
경기가 끝나고 한국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의 이른 교체가 논란이 됐다.
손흥민은 이날 후반 12분 만에 오현규와 교체돼 벤치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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