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서도 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밥 대신 계란과 오이를 활용해 김에 싸 먹는 이른바 ‘저탄수 김쌈’ 레시피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오이의 수분감과 계란의 단백질이 결합되면서 포만감은 유지하면서도 속이 부담스럽지 않은 식사로 평가된다.
밥 대신 계란, 그리고 아삭한 오이, 여기에 김이라는 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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